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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음에 이름 하나
놓친 것을 한 번 더 살펴봅시다.
검은 건반에는 이름이 두 개씩 있어요.
파와 솔 사이의 건반은 파♯이면서 솔♭이기도 해요. 같은 건반, 같은 소리, 이름은 두 개예요.
장음계는 일곱 개의 음이름을 한 번씩 써요.
솔 장조에서는 솔, 라, 시, 도, 레, 미, 그리고 일곱 번째 이름은 파여야 해요. 그래서 그 검은 건반은 파♯이에요.
솔 장조의 일곱 번째 음을 솔♭이라고 불러도 될까요?
파와 솔 사이의 검은 건반을 찾아보세요.
솔 장조에서는 이 건반을 파♯이라고 불러요. 이번에는 라와 시 사이의 검은 건반을 찾아보세요.
파 장조도 같은 규칙이에요. 라♯이 아니라 시♭.
파, 솔, 라, 그리고 네 번째 이름은 시여야 해요. 라♯이라고 하면 라를 두 번 쓰게 돼요.
파 장조의 네 번째 음은 라♯일까요, 시♭일까요?
한 음에 이름 하나씩이면 음계가 사다리처럼 읽혀요.
모든 이름이 한 번씩, 순서대로 나오니까 한 칸 한 칸이 한눈에 보여요.
레 장조는 레, 미, 그다음 검은 건반이에요. 이 음의 이름은?
장음계의 음이름을 쓸 수 있어요.
배운 것
- 검은 건반마다 ♯ 이름과 ♭ 이름이 있어요.
- 장음계는 일곱 개의 음이름을 정확히 한 번씩 써요.
- 그 규칙이 이름을 정해요. 솔 장조에서는 파♯, 파 장조에서는 시♭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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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도할 때마다 다음 번이 더 쉬워집니다.